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새마을 식당 긴급 점검에 나섰다.
그러자 사장님은 "어머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다 탄다"며 백종원을 만류했지만 백종원은 "나는 센불에 굽는 걸 좋아한다.가스 불에 약하게 구우니까 손님이 숯불에 굽는 걸 더 맛있다고 하는거다"라며 반박했다.
며칠 뒤 백종원의 요구에 메뉴를 간소화하고 7분 돼지 김치찌개를 테이블에서 끓이는 걸로 변경한 지점을 다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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