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신문 배달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했다.
"얼굴이 조그맣고 예쁘네"라는 행인에게 최강희는 "오늘 신문 배달 할 거다"고 설명했다.
지난 1995년 드라마 로 데뷔한 최강희는 지난 2016년 한 기독교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우울증을 앓았던 시절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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