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졸업한 글로벌사이버대학 측이 사이버 종교 단체 연루설을 부인했다.
30일 글로벌사이버대학 측은 "음해성 영상과 악의적인 게시글을 유포하는 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 측은 "글로벌사이버대는 2010년 교육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정식 설립된 고등교육법상 4년제 원격대학"이라며 "종교 시설 또는 특정 단체의 법인과 법적·행정적으로 분리돼 있고, 대학 내 종교시설이나 수업 등을 운용하지 않는다"고 사이버 종교 단체 연루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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