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탁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최근 결혼식을 준비하며 청첩장을 돌렸고, 청첩장에는 “평생을 같이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사랑 베풀며 살고 싶다”는 내용이 담겼다는 업계 전언이다.
강은탁은 지난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데뷔해, 2005년 영화 ‘골목질 쌈박질’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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