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송지호가 다채로운 캐릭터 변주를 통해 안방극장을 휘어잡았다.
송지호는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7회에서 듬직한 두 아이의 아빠로 변신, 그동안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를 보여준 이현주(서혜원 분)의 남편으로 등장했다.
한편 금은 솔에게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둘째를 보여준 뒤 “나 닮아서 무지 귀엽지?”라고 너스레를 떠는가 하면 선재의 광고를 보며 “모지리 같던 놈이 저런 톱스타가 될 줄이야.기부를 10억이나 해? 그때 내가 좀 잘해줄걸.우리 애들 고모부가 류선재가 될 수 있었는데.아가야 아빠가 미안해”라고 깐죽 미를 발산, 시청자들에게 빅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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