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부활', 또 최저 시청률…끝나버린 김순옥 매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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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또 최저 시청률…끝나버린 김순옥 매직 [엑's 이슈]

'7인의 탈출'에 이어 '7인의 부활'도 시청률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김순옥 작가가 굴욕을 맛보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부터 두 달 간 방영된 '7인의 탈출'은 김순옥 작가가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대흥행 이후 내놓은 작품이라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나 '펜트하우스' 시리즈가 최고 시청률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흥행한 덕에 460여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던 점을 감안하편 높은 시청률이 필연적으로 따라와야만 했지만, 그렇지 못했던 탓에 시즌2인 '7인의 부활'에 대한 기대치는 방영 전부터 매우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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