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물 운송기업인 일본의 한큐한신(阪急阪神)익스프레스는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 샤알람 창고를 확장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큐한신익스프레스는 의료기기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창고 수요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샤알람 창고의 면적을 1858㎡에서 6038㎡로 확장했다.
샤알람 창고는 2018년 10월 영업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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