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두 사람은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김진경은 유소년 축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팀의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김승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샤밥 FC에서 골키퍼로 뛰고 있습니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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