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개그우먼이자 동네 주민인 박나래에게 손절을 선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박명수는 한우 선물을 못 받은 티를 내면서 "박나래 우리 집에서 (박나래 집까지) 50m도 안 되는데 너무하네.전화 연결 해봐라"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조혜련은 박나래에게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받은 박나래에게 "이번에 한우 보내준 것 너무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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