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눈물의여왕’ 찍고 ‘설계자’로 스크린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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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눈물의여왕’ 찍고 ‘설계자’로 스크린도 접수?

영화 ‘설계자’서 강동원과 호흡 “새롭고 매력적인 캐릭터 설레 강동원 너무 완벅해 화 나더라” 배우 이미숙(64)이 스크린도 접수할 기세다.

영화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범죄물이다.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이미숙은 “시나리오가 굉장히 신선하고 캐릭터 역시 제가 기존에 해왔던 역할과는 완전히 상반된다.새롭고도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겁도 났지만 잘하고 싶은 욕심이 더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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