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김진경(27)과 축구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33)가 6월 결혼한다고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규는 2006년 울산 현대에서 데뷔한 후 가시와 레이솔, 현재는 사우디아라비아 얄 샤밥에서 활약하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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