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의 소개팅 ‘102번 실패’에 대해 고모 심혜진 책임론이 불거진다.
VCR로 이를 보던 최성국은 소개팅녀가 ‘심혜진 닮은꼴’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심고모’ 심혜진과 닮은 그녀와 함께한, 심현섭의 103번째 소개팅 결말은 29일 월요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