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말기암 父 간병에 우울증…녹화장서 싸우기도" (4인용식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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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말기암 父 간병에 우울증…녹화장서 싸우기도" (4인용식탁)[종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이 아버지 간병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오영실의 절친으로는 배우 김병옥,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 성우 겸 방송인 송도순이 함께했다.

조우종은 "고된 간병이 지속되니 내가 미쳐가더라"며 "멀쩡히 녹화장에 가서도 사람들이랑 싸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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