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태연 섭외 비하인드 "개인적 연락 NO…'너무 좋다'며 수락" (조목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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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태연 섭외 비하인드 "개인적 연락 NO…'너무 좋다'며 수락" (조목밤)

2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는 '도영이 그거 버릇이야 버릇, 아주 사람 홀리는 좋은 버릇 설레는 아궁빵 토끼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마크한테는 작년 7월부터 '너 그거 해야 하니까 알고 있어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영은 "일부러 마크에게 가사를 써 달라고 했다"며 "톤 좋은 래퍼가 노래를 잘 부르려면 본인에게 찰떡인 가사가 나와야 하지 않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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