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그룹 82메이저(에이티투메이저, 82MAJOR)의 열정 넘치는 행보가 주목된다.
팀에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한 윤예찬마저도 아이돌 데뷔를 포기했던 순간, 82메이저를 만나 다시 한 번 꿈을 키우게 된 만큼 서로의 존재가 각별해 보였다.
"개인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오래 하고 멤버들과 함께한지 1년 정도 됐다.사실 연습생 생활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아이돌 꿈을 포기하려고 했다.6년 넘게 연습했는데 결과가 없으니까 아이돌이 아닌 삶을 선택하려고 한 적도 있다.그러던 중 82메이저에 합류하면 어떤지 제안을 받게 됐고, 멤버들을 만나 플러팅을 당했다.(웃음)" (윤예찬) 윤예찬을 제외한 다섯 멤버들도 82메이저로 데뷔를 꿈꾸며 연습생 생활을 이어오며 여러 고민들이 많았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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