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이사회 소집"vs민희진 "납득 못해 불응"…법원 허가 기다린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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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이사회 소집"vs민희진 "납득 못해 불응"…법원 허가 기다린다 [종합]

하이브는 어도어 감사를 통해 30일,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어도어 이사회 소집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민 대표 측이 불응하자,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회 무산을 대비해 일찍이 임시주총소집 허가 신청을 법원에 접수한 것.

한편 하이브는 지난 22일 민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의 경영권 탈취 시도 정황이 포착됐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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