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태권도, 합기도 등 다양한 운동을 했다는 이민재는 "중학교 때 운동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던 순간이 있었다.그러다 자연스럽게 고등학교를 갔는데,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 이미 자기의 꿈을 갖고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더라.그런 모습을 보니까 이러면 안되겠다, 시도해보고 도전해봐서 내 길을 찾아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우연하게 시작한 연기지만, 지금까지 연기 생활을 이어올 수 있던 비결에 대해 이민재는 "뭔가 나를 더 알아가는 순간도 많고, 제가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하는 편이다.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때 왜 하냐고 물어보면 재밌으니까 한다고 했는데, 어느 순간 돌이켜서 생각해봤을 때 '나는 내 모습을 지켜봐주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게 크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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