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이민재는 '하이드'에서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하며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
그는 "그리고 현장에서 연기도 '마음껏 해' 하는 반응이었고, (이)청아 선배님도 마찬가지였다"며 "오히려 감사한 건 세 분 다 연기 잘 하시는 분들이지 않나.
다행히 대역 분이 계셔서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또한 이무생과의 액션씬에 대해서는 "제가 몸을 잘 쓰는 만큼 액션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연기다보니 서로의 합과 더불어 감정, 대사, 호흡이 중요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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