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올해 새 앨범+새 투어 예정, 미국 캐럿들도 만날 것”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올해 바쁜 행보를 예고했다.
민규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인천에 이어 엊그제 상암에서도 공연했다.곧 일본의 큰 스타디움에서도 공연을 할 예정이고 베스트 앨범 외에도 또 앨범이 하나 더 나온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발매와 더불어 한국과 일본의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TOUR ‘FOLLOW’ AGAIN’에서 캐럿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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