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마에스트로’ 걱정도 됐지만 우지 믿어, 캐럿들도 좋아할 것”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새 앨범 타이틀곡 ‘마에스트로’를 소개했다.
에스쿱스는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게 두렵기도 했다.이 음악을 어떻게 받아들여주실지 걱정도 됐지만 우지가 만들었기 때문에 캐럿들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고 생각했다.새로운 장르에 늘 도전하는 우지에게도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세븐틴의 앨범 프로듀서 우지가 신곡 4곡의 작사·작곡에 모두 참여했으며 에스쿱스, 원우, 디에잇, 민규, 버논, 디노 등 멤버들도 유닛곡 작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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