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세븐틴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세븐틴 담았다,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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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세븐틴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세븐틴 담았다, 새로운 시작"

이날 세븐틴 에스쿱스는 "새 앨범을 내게 돼 떨린다.캐럿이 이 앨범을 기다렸을 것이다.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우리의 새로운 시작인만큼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 더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는 타이틀곡 'MAESTRO'를 비롯해 힙합 유닛의 'LALALI', 퍼포먼스 유닛의 'Spell', 보컬 유닛의 '청춘찬가' 등 신곡 4곡과 세븐틴의 이름을 빛낸 역대 타이틀곡 28곡, 연주곡 '아낀다 (Inst.)'가 담긴다.

민규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세븐틴의 모든걸 담았다.지금까지 세븐틴을 한 번 정리하고, 앞으로의 세븐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고, 디노는 "다채로운 매력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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