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사진관' 송현욱 감독 “남은 3회, 가장 극적인 반전과 재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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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사진관' 송현욱 감독 “남은 3회, 가장 극적인 반전과 재미 있어"

‘야한(夜限) 사진관’ 송현욱 감독이 “남은 3회 분량이 작품 전체에서 가장 극적인 반전과 재미가 있는 회차가 될 것”이라며 남은 3회의 관전 포인트를 미리 귀띔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의 첫 방송 전 송현욱 감독은 “밤에만 열리는 귀객 전문 사진관에 집안 대대로 망자의 마지막 사진을 찍어주는 고독한 사진사가 있다는 특이한 판타지 소재와 설정에 매료돼 연출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14회 예고 영상에서 소멸된 줄로만 알았던 악귀의 재등장과 악귀가 된 채 기주를 공격하는 백남구(음문석)가 바로 그 중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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