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투입 경험이 전무한 수사 초보 임순과는 티격태격하는 상사와 인턴으로, 가진 건 의지와 노력뿐인 취준생 이미진과는 묘한 텐션을 형성하는 것.
‘이미진’이라는 같은 인격을 연기하며 찰떡 싱크로율을 보여줄 이정은과 정은지, 그리고 이들과 이어질 최진혁의 호흡이 빛날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첫 방송이 기대되고 있다.
50대 공공 인턴이 된 이정은과 20대 취준생 정은지, 그리고 워커홀릭 검사 최진혁의 대환장 팀워크가 돋보일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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