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에서 세계 최대 생명공학기업 BF의 냉철한 여성 CEO ‘윤자유’로 완벽 변신한 한효주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재벌 3세이자 퀸즈 백화점 사장 ‘홍해인’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김지원, 두 배우의 상반된 컨셉의 CEO 패션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최고의 인공 배양육 기술을 만든 BF그룹의 냉철하고도 이성적인 여성 CEO ‘윤자유’로 분한 한효주는 섬세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지배종’은 지난 24일(수) 5, 6화에서 ‘인공 배양조직’ 기술이 본격 등장, 스토리의 전환점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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