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상' 김희철 관상 봤더니 "눈이 도화 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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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상' 김희철 관상 봤더니 "눈이 도화 눈이네"

이 자리에서 백 교수는 김희철을 두고 '황새 상'이라며 동물에 빗대어 관상을 봤다.

백 교수의 말을 들은 장근석은 놀라면서 김희철을 가리켰고 김희철은 "집 엄청 깨끗하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백 교수는 "여자가 없어서 결혼 못 하는 일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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