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지원, 아이 낳고 백발노인 돼서도 사랑…'떡밥' 회수 '해피엔딩'(눈물의 여왕)[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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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김지원, 아이 낳고 백발노인 돼서도 사랑…'떡밥' 회수 '해피엔딩'(눈물의 여왕)[전일야화]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최종회에서는 모든 악행들을 물리치고 다시 한번 사랑을 하게 된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이 아이도 낳고 백발 노인이 되어서도 함께 사랑하다가 생의 마지막까지 행복한 결말을 맞는 모습이 담겼다.

다행히 백현우는 의식을 회복했고 깨어나자마자 홍해인에게 "괜찮냐"고 물어 홍해인을 감격시켰다.

기억을 아직 되찾지 못한 홍해인은 그럼에도 백현우에게 빠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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