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탕웨이, ♥김태용 감독과 재회 "'만추'보다 용감"…세 번째 韓영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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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탕웨이, ♥김태용 감독과 재회 "'만추'보다 용감"…세 번째 韓영화 [엑's 이슈]

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를 통해 세 번째 한국 영화로 돌아왔다.

'원더랜드'(감독 김태용)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편, 지난 12월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 딸과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로 달달한 근황을 전해 '원더랜드'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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