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신(神)!’ 지난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팔아치운 그룹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을 내놓고 기록 경신에 내선다.
세븐틴은 앨범 발표하기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공개한다.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마에스트로’(MAESTRO)도 상암 공연에서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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