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은 28일 오후 "인사하는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대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한지민과 이준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한지민은 1998년 데뷔했으며, 현재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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