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가 '하이드'를 통해 배우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
오디션 때부터 도진우였다.장르물이 처음인 이민재였기에 그가 도진우로 캐스팅된 이유가 궁금했다.이민재는 "감독님께 따로 여쭤보진 못했다"면서도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도진우라는 인물은 처음에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 했다.
2000년생인 이민재가 부성애를 연기한다는 점도 신기했다.더군다나 지금까지 주로 학생 역을 맡았던 그이기에 더욱 생소했다.이민재 또한 경험해 보지 못한 특성이기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단다.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막상 부성애가 생긴 건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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