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이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인기를 감당하기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임수정은 매거진 모델로 활동 했던 신민아, 공효진, 배두나가 먼저 좋은 작품에 캐스팅이 되고,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아야 하는 걸 보면서 배우로서 길을 걸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습니다.
연이은 오디션 탈락에도 "10년 정도는 도전해 보자"라는 생각을 했다는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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