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홍천 별장에 무단으로 찾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사생활 피해를 입는다는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게시글에는 한혜진의 홍천 별장과 집 앞에 줄지어 있는 차량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혜진은 “부탁드립니다.찾아오지 말아달라.여기 cctv로 번호판까지 다 녹화됩니다.부탁드립니다.무섭다”고 재차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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