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10회에서는 와인의 본고장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에 입성해 와이너리 투어를 시작하는 텐밖즈 4인방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프랑스 최고의 와인 산지 '부르고뉴' 와이너리 투어는 멤버들 모두의 로망으로 꼽혔던 일정 중 하나다.
또한 와인을 생산하는 양조장 방문을 통한 숙성 2주 차의 베이비 와인 시음부터 상상도 못 한 가격에 입이 떡 벌어질 최고급 와인 '로마네 콩티'의 가격까지, 부르고뉴 와인의 모든 것이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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