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유명 관광지 발리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다가 출연진과 제작진 등 32명이 억류되는 일이 벌어졌다.
28일 안타라 통신 등 현지 언론은 발리주 응우라라이 이민국이 이민 체류 허가를 위반한 한국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과 출연진 31명과 인도네시아 연예인 1명을 조사했다고 보도했다.
조사받은 한국인 출연진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에이핑크 멤버 보미, 방송인 최희, 배우 임나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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