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셰프 이연복이 친동생의 고백에 분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이날 감정한 칼은 이연복이 이연희한테 선물했던 칼이었다.
이연복이 "이거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비싼 건데.."라고 섭섭함을 토로하자, 이연희는 칼을 떨어뜨려 이가 나간 것이다라고 해명하자, 이내 전만배는 "웃기지 마라.떨어 뜨려서 생긴 상처가 아니다.어느 곳이든 던진 것이다"라고 일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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