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의 아내인 가수 김송이 악플러에 분노했다.
김송이 캡처해 올린 내용은 '남편 다리는 성형으로 안 되냐?' '남편 다리는 아들에게 유전 안 됐길 빌어야지' 등이다.
김송은 "이렇게 쓰다가 내가 형사들과 악플러 명예훼손으로 한 명 골로 보낸 적 있거든.조금만 기다려! 재미난 일이 펼쳐질 거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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