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일본 아이돌 멤버, 한국 화장품 기업 모델 발탁됐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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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일본 아이돌 멤버, 한국 화장품 기업 모델 발탁됐다 (+정체)

한국의 한 화장품 기업이 '혐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일본 아이돌그룹 멤버 히라노 쇼를 광고 모델로 발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히라노 쇼는 방송 촬영차 한국에 방문했다가 한국을 무시하는 발언을 해 국내 네티즌의 분노를 산 바 있다.

이는 한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인식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일본을 방문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뜻으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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