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망언 논란?…"살찐 남편 보기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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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유리, 망언 논란?…"살찐 남편 보기 괴로워"

성우 출신 MC 서유리(39)가 이혼 심경을 밝혔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46) PD와 혼인신고했으나, 5년 여만인 지난달 파경을 맞았다.재산 등과 관련 의견 차로 이혼 조정 중인 상태다.이날 서유리는 전 남편에게 서운했던 점으로 "남자들이 연애할 때는 본인의 200~300%를 하는데, 결혼하고 나면 100%도 아니고, 50% 정도까지 내려간다.

"난 결혼하면서 몸무게 변화가 없었다"며 "전 남편은 이상하게 같은 밥을 먹어도 해가 갈수록 임신한 것처럼 배가 나오더라.이걸 행복하다고 포장하면 안 된다.보고 있는 나는 괴롭다.여자들도 잘생긴 남편을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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