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는 '눈물의 여왕'에는 김수현♥김지원 커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이들 못지 않은 서브 커플인 홍수철(곽동연 분)과 천다혜(이주빈 분)의 애절한 모습도 시청률에 일조했다.
이어 홍수철이 천다혜에게 "나도"라고 답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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