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액션으로 박진감을 선사한다.
이건은 포졸이 가지고 있던 봉을 뺏어 휘두르며 고난도 봉술 액션까지 발휘하지만, 끝도 없이 몰려오는 포졸들로 인해 점점 지쳐가는 표정을 드러내는 터.
과연 이건은 포졸들을 물리치고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세자 이건의 ‘반전 액션’이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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