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기 없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이지만 여전히 청순하고 동안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1년생으로 현재 만 53세임에도 불구하고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에 많은 네티즌들은 탄성을 보냈다.
고현정은 최근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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