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김민규가 명세빈을 향해 장검을 뽑아 든 채 위협에 나서 휘몰아칠 서사를 예고했다.
지난 4회에서 세자 이건(수호)은 대비 민수련(명세빈)과 숨겨진 정인 어의 최상록(김주헌)으로 인해 목숨의 위협을 받고 도망 다니던 중 동생 도성대군(김민규)과 함께 민수련, 최상록을 문책할 계획을 세웠던 상황.
신하들을 뿌리치며 달려온 도성대군은 단숨에 민수련의 목에 칼날을 들이밀지만, 민수련은 칼날 앞에서도 요지부동 자세와 뻔뻔한 눈빛으로 도성대군의 분노를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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