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지현우가 임수향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11회에서는 고필승(지현우 분)이 박도라(임수향)의 고백을 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필승은 "나도 너한테 흔들린 거 사실이야"라며 고백했고, 박도라는 "오빠도 나 좋아한 거 맞지.오빠 고마워.이제라도 솔직하게 말해줘서.그럼 나 이제 오빠 마음껏 좋아해도 되는 거야? 뭐야? 그럼 우리 지금부터 사귀는 거야? 이제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보고 생일도 같이 보내고 크리스마스도 같이 보내고 나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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