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27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세븐틴 투어 팔로우 어게인 투 서울’을 열고 3만 5천 명의 팬들을 만났다.
‘손오공’, ‘돈키호테’, ‘박수’로 이어진 오프닝 레퍼토리를 마친 세븐틴은 “한 달 만이다.잘 지냈나.우리도 열심히 앨범 준비하며 지냈다.너무 보고 싶었다”고 3만 5천 캐럿에 인사를 건넸다.
에스쿱스는 “리허설 할 때부터 드림콘서트 얘기를 했는데, 우리에게 굉장히 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라서 캐럿 분들과만 이렇게 콘서트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격스럽다.오늘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지 않았나 싶다.내가 가진 에너지를 오늘 다 쏟아 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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