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日 유흥업소 근무 의혹' 네이처, 결국 해체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멤버 日 유흥업소 근무 의혹' 네이처, 결국 해체 선언

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가 현지 유흥업소에서 근무한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이들의 해체를 공식화했다.

네이처 소속사 엔씨에이치(n.CH)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네이처가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멤버 소희는 엔씨에이치 엔터테인먼트에 남아 음악, 연기 등 개인 활동을 이어간다.엔씨에이치 엔터테인먼트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네이처 각자 멤버들의 앞날 또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