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캬바쿠라서 접대부로 일한다는 걸그룹 멤버, 결국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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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캬바쿠라서 접대부로 일한다는 걸그룹 멤버, 결국 입장 밝혔다

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가 일본의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한다는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조선닷컴은 하루가 일본 캬바쿠라(유흥업소의 일종) 접대부로 일하고 있다고 이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술을 잘 마시지 못했는데 의외로 술에 강한 것 같다"라며 지명을 기다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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