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13회에는 브브걸 출신 유정이 인턴 MC로 출연해 군통령 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밀보드 차트를 점령한 군통령 힛-트쏭’을 주제로 수많은 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군통령들을 소개했다.
이어 직업 군인 출신 아버지에게 꿀팁을 전수받은 채연이 군부대 위문공연 시 많은 장병 앞에서 대대장님을 불러내 장병들의 휴가 약속을 받아냈던 군통령 다운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8위로 30대에겐 핑클 노래로 더 익숙한 이예린의 ‘늘 지금처럼(1996)’이 등장하며 이예린과 군통령 라이벌이었던 엄정화의 무대도 소환됐고, 제작진조차 의아해했던 군통령 7위 조갑경의 ‘바보 같은 미소(1989)’의 청순가련한 무대에 열광하는 자료화면 속 군인들의 모습에 김희철은 “미녀 가수가 농담이 아니다”라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까지 김완선-이지연-강수지로 1년 단위로 바뀌던 치열한 군통령의 계보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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