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언니들에게 심하게 맞은 적도 있다면서 "그때 아빠가 빨간색 가방을 선물해주셨다.
“ADHD=시간관념 없어, 회사서 마찰 계속” 박세진은 ADHD를 앓으면서도 대기업 입사에 성공했으나 잦은 지각과 직장 내 부적응으로 7개월 만에 반강제 퇴사를 당했다고도 했다.
박세진은 "그때만 해도 신입이 부장님한테 모닝커피를 타주는 게 관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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