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홍지호 딸 공개 사진 얼굴 엄마 닮은 놀라운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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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홍지호 딸 공개 사진 얼굴 엄마 닮은 놀라운 외모

홍지호 부부의 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이윤성은 둘 만의 외출 후 즐긴 외식에 "우리 둘이 나와서 외식하니까 너무 좋다.맨날 혹들 데리고 다니잖아"라며 두 딸을 '혹'이라 칭했고 홍진호는 "그런데 혹들이 이제 우리랑 안 다니려고 한다"고 서운함을 표했다.

인터뷰에서 이윤성은 "출산 이후에 건망증이 더 심해졌나 이런 생각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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