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는 "하이브를 일부러 나쁘게 말하고 싶진 않다.이제 와서 그러냐고 할 수 있을 수 있는데 오늘 있었던 기자회견은 나한테는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기회였고 날 꾸미는데 쓰는 것보다 정공법이고 솔직한게 좋다고 생각한다.인생사가 자로 잰 듯 똑바르지 않다.로봇 같이 사는 인생들이 아닌데 어떤 기준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고 저런 기준에서 보면 저렇게 보이는 다양한 시각을 어떤 목적이나 프레임으로 재단하는 이상한 권력의 힘을 실제로 겪으니까 너무 무섭더라"고 말했다.
민희진 대표는 "내가 공격당한 방법이 너무 남의 카톡을 맥락없이 봤다.모든 대화에는 문맥이 중요하고 내가 어떤 기분과 상황에서 이야기 했는지가 배제돼 있는 일면이다.넉두리라기 보다 어느 때는 안 되나? 되려나? 상상이 죄가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그걸 말씀드리고 싶다.나만 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방송에 나와서 나한테 뉴진스 얘기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어떻게 뉴진스 얘기를 안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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